사실 박주영이 이정도 까지 망가질 수 있는 건 최강희 감독의 도움이 크다고 봄 ㅋㅋㅋ
한국 공격수가 유럽에서 자리 못잡고 망하는건 흔한일인데
그래도 그런 실패하더라도 안망하고 버티는 이유가 국대차출인데 ㅋㅋㅋ
이건 뭐 국내에서도 걍 내놓은 자식 취급하고 있으니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홍명보가 감독되면 고대커넥션의 뜨거운 우정으로 다시금 부활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함
이건 내 소망이 아니라 ㅋㅋ 홍명보가 감독되면 당연히 일어날 일을 이야기 한거 ㅋ
그럼 이제 2천만 국빠들은 왜 박주영 계속 기용하고 손흥민 구석으로 보내냐고 불만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겠지~
ㅋㅋ
이동국 은퇴와 함께 박주영에서 까임권 바통터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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