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너무 국대 감독 이야기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어서..
초고속 국대 감독 된 사례를 보다 보니
클린스만이 있네요.
64년생에... 78년부터 03년까지 25년간 선수 생활 하고..
2004년에 첫 팀 매니저 커리어가.. 독일 국가대표 감독이고.. 자국에서 열리는 독일 월드컵 감독을 했으니...
사실상 이보다 빠른 초고속 국대 감독이 없는 듯 한데..
홍명보 감독은 69년생에 04년에 은퇴해서
06년도 부터 국대 코치
07년도 부터 올림픽 대표팀 코치
09년도 부터 청소년 대표팀 코치
그리고 올림픽 대표팀 감독까지..
어찌보면.. 09년도 U-20 멤버로 런던 올림픽 치뤘으니.. 그 연장선상에서 국대 감독 시키려는 움직임인데..
마치 포루투칼 황금세대.. 같은 그런 느낌으로 대표팀을 만들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안좋은 이야기로 하면... 대표팀 합류에 넘을 수 업는 벽을 그어 버릴 거 같은 ?
성적이랑 조직력은 좋겠지만...










그러고보면 비슷하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