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487
조동암 인천유나이티드 사장은 13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구단 경영난 극복을 위해 인천축구전용구장 명칭 사용권 판매를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 내 기업들의 관심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구단은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대해 지난 2012년 2월 완공부터 수익창출을 위해 연간 30억 원에 5년 이상 장기 사용 조건을 내걸고 경기장 명칭 사용권을 판매하고 있다.
연간 30억...?
작년 숭의개장할때 네이밍라이트 1년에 10억이라고 했었던것같은데 30억을 낼 기업이 있나
확실히 아챔만 나가면 인천공항을 비롯한 기업들 움직이기 좀 편할것같은데 아쉽
근데 기자간담회를 열어서 언플하는것보니 후보기업들이 있는 분위기네...?
아무것도 없는데 언플할리는 없잖아?
난 솔직히 미추홀보이즈 조동암대표 불호가 아니라 요즘 하고 있는 행보 나쁘지않아보임.. 열심히 하는것같아서 보기좋음.










뽕을 뽑으려 작정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