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떠밀려 맡게된 상황은 일단 그렇고
핵심이 뭘까여?
기성용정도는 서브에 넣을법도 한데 기성용으 ㄴ왜안넣을까요?
기성용이 분위기 흐려서?
등떠밀려 맡게된 상황은 일단 그렇고
핵심이 뭘까여?
기성용정도는 서브에 넣을법도 한데 기성용으 ㄴ왜안넣을까요?
기성용이 분위기 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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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선수를 자주 바꾸는게 후임을 염두한 느낌이 있긴 했는데.. 경기력이 그저 호흡을 많이 못 맞춘이유인건지가 궁금해서 질문글 올렸네요 지금 검색해보면서 찌라시나 이것저것 기사들보니 조금 이해가 가는부분도 있고 그러네영
제가 부진이란 표현을 쓴 것도 대략적으로 이해는 해주실거라 생각됩니다 분위기흐릴의도가 아니고 정보나 좀 얻고싶은 마음에 ^^;;
뭐, 어느 팀이건간에 그렇게 굴리면 잘 안 돌아가죠.. 맨날 사람들이 바뀌는데.. 이게 무슨 피파나 위닝도 아니고.. 부진이랄 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이란하고 2-6 패배를 재현하더라도 우즈벡이 카타르를 3점차 이상으로 이기지 않는 한 조 2위로 진출 확정이니까.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조직력은 기대할 수 없는 조합을, 매번, 들고 나올 수밖에 없어서, 조직력과 내용이 시망인겁니다.
서로 부진이란 말을 다르게 생각해서 생긴 문제인듯한.. 한쪽에선 성적의 부진을 논한다고 생각하는데 한쪽에선 경기 내용(?)의 부진을 말하고 있으니...
기성용이나 구자철이나 모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