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주 "강원FC, 스토리 있는 경기 펼칠 것"
강원FC 임은주 대표 춘천CBS <포1커스 937>서 '구단 쇄신 의지' 밝혀
노컷뉴스 | 춘천 | 입력 2013.06.13 16:03
◈ 선수들의 반응은?
-프로축구 심판에 처음 입문해 첫 경기 들어갔을 때가 생각이 났다. 남자 선수들이 여자 심판이 들어오니까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선수들에게 존댓말을 하니까 놀라기도 하더라. 이런 여러변화를 주는 모습에 신기해 했던 반응들이 지금 선수들에게서 그대로 나타났다.
선수들에게는 이 자리(구단 대표)는 앞으로 여러분이 올 자리인데 내가 먼저 왔을 뿐이고 사장과 선수 관계가 아니라 선후배의 관계라는 점을 강조했다. 내가 여러분들의 선배고 김학범 감독은 나의 선배이고, 선수 출신이 둘이나 있는 팀에서 성적이 안 나오면 체면이 아니다. 최선을 다해 도민들의 실망을 희망으로 바꾸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613160320702
내가 믿는 수밖에 없으니...
일단, 스토리가 있는 축구라.. 기대해 봐도 되려나..?
새드 엔딩만 아니어라..










그런 그가 임은주 얼빠가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