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발상' STX "바다에 축구장을 띄운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입력 2013.06.12 16:44 수정 2013.06.12 17:54

STX는 오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사용될 새로운 개념의 '크루지움' 건조를 위해 협의 중이다. 단기 국제행사에 대한 시설 과잉투자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이 선박은 크루즈(관광·문화)와 스타디움(스포츠·행사)이 융합된 신개념 선박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612164413422
이런 걸 두고 쩐다... 라고 표현하는건가 ㄷㄷㄷ










헐 대박..... 그럼 나중에 경남이 저걸 쓰게 되는 날도 오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