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여가는 이제 삶에 있어서 필수가 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여가활동이 생겼는데, 그 중에서도 전세계인들이 관람하고 직접 즐기는 축구를 빼놓을 수가 없다. 선진국부터 개발도상국까지 프로축구리그가 없는 나라를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영국의 EPL과 스페인의 Primera Liga, 이탈리아의 Serie A, 독일의 Bundesliga는 세계 4대 리그이며 현대 축구산업을 선도하는 리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983년에 ‘슈퍼리그’ 라는 이름으로 프로축구팀 2개와 실업축구팀 3개로 구성된 리그가 시작되었다. 이후 1998년 K-리그라는 이름으로 프로축구의 명칭이 확정되고, 구성 팀은 10개로 늘어났다. 2002년 월드컵의 4강 신화가 만들어지고, 국내에서도 ‘축구붐’이 일어났다. 월드컵 3·4위전 당시 붉은악마는 ‘CU@K리그’라는 카드섹션을 통해 K-리그에서 월드컵 선수들을 다시 만나자는 의미를 국민들에게 전했다. 이후 관중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국내의 프로축구산업도 발전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6개의 팀이 더 창단되어 16개의 팀으로 운영되던 K-리그는 2012년부터 리그를 1부, 2부로 나누고 승강제를 실시했다. 세계의 프로축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승강제의 도입은 필수적인 요소였다. 그리고 2013년 현재 1부 리그 K LEAGUE CLASSIC에는 14개의 팀, 2부 리그 K LEAGUE CHALLENGE는 8개의 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 구단들은 1부 리그 우승, 잔류, 1부 리그 승격 등의 목표를 두고 경쟁하고, 동시에 구단의 재정과 관계되는 관중유치와 구단상품 판매, 스폰서 구하기 등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서론인데 끝부분을 저렇게 마무리하면 안될거 같은데 미치겠음











- 내용에는 손을 대지 않고,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표현과 서술을 모두 정리함.
- '저희 나라'보단 낫지만, '우리나라'라는 표현은 공식적인 글에서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