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제가 도입된지 어느덧 4개월. 설레발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봤는데 말야
시즌이 끝나면 비시즌 1년에 한번씩 프로팀이 자격이 되는 구단 심사해서 선정하면 어떨까?
물론 아직 휴식기이긴 하지만 말야? 어떻게 생각해?
승강제가 도입된지 어느덧 4개월. 설레발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봤는데 말야
시즌이 끝나면 비시즌 1년에 한번씩 프로팀이 자격이 되는 구단 심사해서 선정하면 어떨까?
물론 아직 휴식기이긴 하지만 말야? 어떻게 생각해?
뭐 그렇다고 봐야지. 내셔널하고 챌린저스 포함해서.
그런것도 있었어? 설명해줘.
말하자면 준아마추어 구단을 프로인 J2(나중엔 J3겠지만)에 올릴만한 실력또는 자금이 되는 팀들을 골라서 등록하는 거지.아마추어?인 지역리그와는 별개라고 하더라도
좋네. 그런거 한번 시범도입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
그런거 있으면 우리팀 죽어라 뛰어야할껄요ㅋㅋㅋ
별로 내키지가 않다는 뜻이야?
아뇨ㅋㅋ환영이죠ㅋㅋ선수들 동기부여도 확실해질거 같고ㅋ
하긴 일단은 재정부터 탄탄해져야 되겠군. 프로구단은 자본이니까말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