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Hi FC, 축구공 대신 농구공 잡은 이유는?
베스트일레븐 | 양창모 | 입력 2013.06.12 14:00
경진학교 농구부 학생들은 오는 8월에 열릴 장애인 대회를 준비 중이다. 그래서 고양 선수들은 이날 학생들의 드리블·패스·슛 연습을 도와 농구부 학생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했다. 농구 코칭에 참여한 수비수 권윤철은 "축구가 아닌 다른 종목으로 재능 기부를 하니 새로웠다. 한 번 해 보니 꼭 축구가 아니라도 프로 선수로서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면 뭐든 가능하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612140012452
농구로... (또르르)










저런 기부는 선수를 동원하는게 아니라 할렐임마에서 열혈 기독 농구선수를 한두명 초청해서 해도 될 것을...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