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의 선물' 브라질행 9부 능선 넘었다
월드컵 최종예선 1대0 승리… 김영권 크로스, 상대 자책골 유도
경향신문 | 김세훈 기자 | 입력 2013.06.11 22:30 | 수정 2013.06.12 04:16
경기를 지켜본 김학범 강원 감독은 "내용보다는 결과가 중요한 경기였고 어쨌든 승점 3을 얻은 만큼 결과는 최상"이라며 "이전 경기에 비해 한국 선수들이 높은 집중력을 갖고 열심히 뛰었다"고 평가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611223009984
기자가 세훈이횽 ㄷㄷㄷㄷㄷㄷ
이 횽 깡다구는 진짜 알아줘야 함 ㄷㄷㄷㄷㄷ










자 이제 변호사 대동하고 파주갈일만 남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