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이름 많이 불리는애.. 공에 제일 터치 많이 하는놈한테 눈이가는데 어젠 이명주 박종우 더만..
글고 국대경기에서 어제처럼 위닝 A태클 많이 나오는 시합 진짜 오랜만에 본 것 같음
축구오락할때 태클 존나 누르는 플레이어의 심리는 뻔하잖냐...
조낸 다급.. 막기는 해야겠는데 시발 닿지는 않고.. 에이...
홈경기임에도 상대적으로 우즈벡에 비해 압박감이 더 커 보였음
진짜 럭키 자책골 아니었음 허허허허허
하여튼 어제경기는 이명주박종우김영권김신욱 요 가운데 줄이 그나마 탄탄해서 다행
박종우 경고누적이라 못나오면 김남일이 나오려나... 다치지만 않았음 좋겠넹
아참 우즈벡애들은 중거리 진짜 잘 쏘더라.. 우와..... 영입하고 싶다 우즈벡
오랜만에 본 카파제짜응..ㅠ..ㅠ










ㅇㅇ 울팀에서 뛰었었음 헠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