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들 조합을
항상 기성용 박아놓고
박종우 한국영 김남일 구자철 이명주 고르고 있는데
이건 마치
국대 투톱 시도할라고
이동국 언터쳐블로 박아놓고 짝 찾다가 실패한 역사와 비슷한 짓거리 인듯
역사는 이동국을 버리지 못했고 이동국도 최전방 플레이메이커로 스타일을 바꾸고 국대 인생 연명하고 있지만.
지금 국빠들은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해 기성용을 버려야한다...
지금 미들 조합을
항상 기성용 박아놓고
박종우 한국영 김남일 구자철 이명주 고르고 있는데
이건 마치
국대 투톱 시도할라고
이동국 언터쳐블로 박아놓고 짝 찾다가 실패한 역사와 비슷한 짓거리 인듯
역사는 이동국을 버리지 못했고 이동국도 최전방 플레이메이커로 스타일을 바꾸고 국대 인생 연명하고 있지만.
지금 국빠들은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해 기성용을 버려야한다...
소년급제가 좋지만은 않은듯 ㅇㅇ
허정무 감독이 기성용 처음 기용했던게 2008년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북한전이었는데 거기서 기성용이 극적인 동점골 넣었고 그 이후 국대선 언터처블 ㅇㅇ
맞는말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