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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에서 설렁설렁
그러다 끝날때쯤 되니까
전북에서도 아끼고 아끼다 장담궈 드시는 포풍태클시전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인가 하신듯ㅋㅋ
이제 중계로 에이매치 뛰는 이동국님만 봐도 그를 노려보는 시선들이 나에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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