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치고 들어갈 타이밍에 슈팅을 과감히 하든지, 열린 공간에 패스를 하든지 결정해야 하는데
그런 판단이 한박자씩 늦단 말이야. 슈팅을 시도하면 대개 수비수 맞지. 왜 맞을까?
타이밍이 늦어서야. 아까도 그런 장면이 나왔지.
이청용 이근호 손흥민 다 한박자씩 늦어. 타이밍 싸움에서 우즈벡에게 진 전반이다.
이명주 아니었으면 개털렸어도 할말이 없어.
활동량 보소 ㄷㄷㄷ
한 번 더 치고 들어갈 타이밍에 슈팅을 과감히 하든지, 열린 공간에 패스를 하든지 결정해야 하는데
그런 판단이 한박자씩 늦단 말이야. 슈팅을 시도하면 대개 수비수 맞지. 왜 맞을까?
타이밍이 늦어서야. 아까도 그런 장면이 나왔지.
이청용 이근호 손흥민 다 한박자씩 늦어. 타이밍 싸움에서 우즈벡에게 진 전반이다.
이명주 아니었으면 개털렸어도 할말이 없어.
활동량 보소 ㄷㄷㄷ
이청용도 레바논전 이동국과 원투하면서 찬스 만들어내던 장면들이 좋았는데 오늘은 별로. 일단 터치도 길고 공격 진행방향 설정이 안맞는듯. 기성용은 이명주한테 한참 배워야 하고..
오늘 손흥민은 연계도 괜찮고 나쁘지않아보이는디우즈벡 수비진을 이기려면 타이밍이 더 빨라야해. 나쁘지 않은 활약 정도로는 힘들지. 김신욱처럼 확실한 무기를 가지던지. 이도저도 아닌 스타일이 되기 쉽지.
그게 재밌지, 가장 문제인 연계가 어느정도 되는데 슛이 별로니까.
자책골 아니었으면 우즈벡 감독의 노림수가 통한 전반전이었겠지. 전체적으로 김신욱 머리에 맞을 때 빼고는 전개가 우즈벡 수비보다 빠르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