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은 명제를 던져놓고... 근거 들을 찾아 보는 중 입니다.
전직 FC 코리아 팬이었지만...
포항으로 팬고 이전을 한 후엔. 확실히 FC 코리아에 대한 관심이 끊어지고 경기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죠.
FC 코리아의 단점을 생각한다면 바로 경기가 자주 없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 한경기 한경기.의 결과에 목숨을 거는데..
사실 국대 경기는 승패가 걸린 경기도 있지만 전술을 테스트 하는 평가전도 있고..
경기에 따라서 목적이 다른건 사실인데 매 경기 결과에 목숨 걸 필요가 없다는 걸.. 클럽 축구를 보면서 안거 같습니다.
비슷한 비유로 2군경기 결과 보고 성내는 것과 비슷한 꼴인데..
여하튼.. FC 코리아 팬들 그중에서도 축구는 4년마다 해서 아쉬워 하는 이들이
이 월드컵 최종 예선 결과나 경기력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건 이해가 됩니다.
왜냐면 그들에게 축구는 4년에 한번씩 하는데.. 한 번 거르면 8년후에나 볼 수 있는 거니까요..
FC 코리아 팬 중에서도 해외의 강팀 경기만 보는 이들의 생각 역시 이해가 갑니다.
잘짜여진 경기력에 슈퍼스타들이 뛰어 다니면서 경기당 3골씩 넣는 모습을 보면
패스도 안 마ㅈ고 경기력도 엉망이고 골도 못넣는 FC 코리아는 답답.. 그자체.. 일거니까요.
이들에게 해결책은 CU@K리그인 듯 합니다.
1주일에 한번씩 하는 경기를 보면 1경기 이기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고
연패도 충분히 일어 날 수 있고, 우리 팀이 강팀이여도 약팀에게 질 수도 있고..
약해도 강팀에게 이기는 날이 오는 진짜 스포츠를 경험하게 되니까요.
일단.. 이렇게 적어 두고 보면... 글이 좀 더 매끈하게 흘러 나올거










챌린저스보시다보면 k챌은 유로파 k클은 챔스로 보입니다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