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 이적 시장 시작과 함께 전남에 정홍연 보내고 신영준과 김대호 골키퍼 데리고 왔는데
김대호의 역할이야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상황이고..
신영준은 어떤 선수인가요?
듣기로 호날두 스타일이라고 하던데...
윙어에 가까운지.. 스트라이커에 가까운지 궁금하네요..
40주년맞이해서.. 라데에 대해서 찬찬히 다시 돌아보면서 느낀건데
황선홍 감독의 머릿속엔..
고무열은 라데처럼..
배천석을 황선홍처럼 키우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트라이커 보던 고무열에게 라데와 같은 측면 돌파와 선수 달고 뛰는 능력을 계속 요구하는 듯 한데..
신영준이 그런 윙어로... 활용될런지 궁금하네요










풋케위키에는 '수비수'라는 소개가 있는데, 포지션은 또 포워드네... 89년생이고 측면 멀티자원으로 활용 가능할 선수일까? 개인적으론 포스트 노병준이 되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