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종합경기장을 홈으로 쓰는 친구들에게 물어볼게 있어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경기장으로 바꾸기 좋은 곳은??
풍수지리, 교통편, 편의부대시설까지 포함해서 경우의 수 다
지금 종합경기장을 홈으로 쓰는 친구들에게 물어볼게 있어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경기장으로 바꾸기 좋은 곳은??
풍수지리, 교통편, 편의부대시설까지 포함해서 경우의 수 다
ㅋㅋㅋㅋㅋㅋ
하긴 집앞 전용경기장이 있다면 최고지ㅋㅎㅎ
전용구장 아니어도 좋다 ㅋㅋ 그냥 집 앞에 경기장 있음 좋겠다. 지금 현 상황이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가는 데 넉넉잡아 3시간 잡아야 되는 상황이라 ㅎㅎ
뭡니까 이게?오세훈씨 나빠요~(블랑카 콜)
하긴 전용경기장 되려면 돈이 들지...
안양지도 펼쳐보면 알겠지만 지금 안양종합운동장자리 완전 금싸라기땅이다.....
뒤로는 관악산,삼성산,비봉산 버티고 앞으로는 학의천,안양천이 흐름 즉 완전 배산임수 ㅋㅋ
거기다 인덕원->안양시내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해있고 운동장 사거리에서 범계/평촌까지 다이렉트로 갈수있음
도로 다 무시하고 위치선정으로만 봐도 동안구,만안구 양쪽에서 다 넘어올수있는 그야말로 북쪽 한가운데 위치함....
수도권 필수사항인 지하철이 가까이 없다는게 흠이긴 한데 4호선 인덕원에서 버스로 15분거리, 4호선 범계역에서 마을버스로 5분여거리, 1호선 안양역에서 20여분거리,
잠실운동장에서 버스있지(11-3), 사당에서 버스있지(인덕원 가는거는 거의다 감), 신촌에서 출발하는 경기장 바로옆이 종점인 버스도있지(몇번인지 까먹음)
자금이 모여서 아워네이션을 축구전용구장으로 전환하면 금상첨화겠네. 잠깐? 그렇게 되면 보조경기장 어디에 써야하지?
내가보기엔 돈 문제에 경기장 공공재 문제땜에 미루는 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