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와 2차를 나누어서 설명해야겠다.
우선 1차 소란부터.
끝나고 선수단 나오는 곳에서 동그랗게들 모여 홍염까며 놀고 있는데 웬 취객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며 등장.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는데, 부천 유니폼 입은 남자가 그 아저씨 말리고 있는 모습도 보였음.
암튼 덕분에 잠시 소란.
그 아저씨를 향해 접근한 안양쪽 인원도 꽤 있었지만 말리려는 인원도 섞여있었고, 폭력행사는 없이 그냥 소란정도였음.
여기까지가 1차 소란.
그리고 2차.
다시 소란 추스리고 모여서 북치면서 구로 외치는데 지나가는 차에 갑자기 이목이 집중됨.
그 차에 탄 양반이 뭔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차 주변에 다시 소란.
역시나 이번에도 말리려는 사람과 흥분한 사람들 공존.
빠져나가는 차를 향해 누군가 뒷좌석문의 창에다가 침을 뱉어버림. 레드 대표가 뛰어가서 말리려 했으나 이미 늦음.
그 차가 살짝 더 가서 잠시 후에 멈추더니 어떤 아저씨가 내리는데 1차 소란의 주인공이었던 그 아저씨였음.
역시나 그 쪽으로 흥분한 레드 인원 다수 접근.
그리고 레드 대표 포함 말리려는 사람도 꽤나 있고.
전체적으로 운영진은 뒤로 물러날 것을 종용.
아마 부대표였던 것 같은데 확성기로도 계속 뒤로 물러나라고 지시.
나는 이때 말리려고 있다가 어느정도 사람들 물러나고 나서 나도 물러남. 그 쪽에 몰려있어봤자 좋은 꼴로 보이지도 않을 것 같았고.
여기까지의 진행 중에 실랑이들은 당연히 있었지만 폭행은 없었음.
그 아저씨가 누구를 때린 것도 없었고, 누구한테 맞은 것도 없었음.
1차 소란 때보다 진정이 늦게 되기는 했는데, 어느정도 진정된 후 경찰차 한 대가 그 쪽으로 갔음.
그 이후 상황은 뭐, 솔직히 나도 안심해서 완전 물러나버려서 모름.
이상 그 자리에서 직접 목격한 바.
우선, 첫번째로는 실랑이와 소란이 있었을 뿐, 폭행은 없었다.(다행이었다…)
두번째로, 레드 대표와 확성기 잡은 사람 등은 적극적으로 말리고 진정시키는데 힘씀.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은, 그 아저씨가 2차 소란 때 차 안에서 어떤식으로 도발을 했는가, 아니면 하지 않았는가 하는 점.
일단 내가 목격한 것은 거짓 없이 그대로 적었음.
과장 같은 것 섞고 싶지 않아 의도치 않게 음슴체가 되어버린 점 양해바람.
우선 1차 소란부터.
끝나고 선수단 나오는 곳에서 동그랗게들 모여 홍염까며 놀고 있는데 웬 취객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며 등장.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는데, 부천 유니폼 입은 남자가 그 아저씨 말리고 있는 모습도 보였음.
암튼 덕분에 잠시 소란.
그 아저씨를 향해 접근한 안양쪽 인원도 꽤 있었지만 말리려는 인원도 섞여있었고, 폭력행사는 없이 그냥 소란정도였음.
여기까지가 1차 소란.
그리고 2차.
다시 소란 추스리고 모여서 북치면서 구로 외치는데 지나가는 차에 갑자기 이목이 집중됨.
그 차에 탄 양반이 뭔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차 주변에 다시 소란.
역시나 이번에도 말리려는 사람과 흥분한 사람들 공존.
빠져나가는 차를 향해 누군가 뒷좌석문의 창에다가 침을 뱉어버림. 레드 대표가 뛰어가서 말리려 했으나 이미 늦음.
그 차가 살짝 더 가서 잠시 후에 멈추더니 어떤 아저씨가 내리는데 1차 소란의 주인공이었던 그 아저씨였음.
역시나 그 쪽으로 흥분한 레드 인원 다수 접근.
그리고 레드 대표 포함 말리려는 사람도 꽤나 있고.
전체적으로 운영진은 뒤로 물러날 것을 종용.
아마 부대표였던 것 같은데 확성기로도 계속 뒤로 물러나라고 지시.
나는 이때 말리려고 있다가 어느정도 사람들 물러나고 나서 나도 물러남. 그 쪽에 몰려있어봤자 좋은 꼴로 보이지도 않을 것 같았고.
여기까지의 진행 중에 실랑이들은 당연히 있었지만 폭행은 없었음.
그 아저씨가 누구를 때린 것도 없었고, 누구한테 맞은 것도 없었음.
1차 소란 때보다 진정이 늦게 되기는 했는데, 어느정도 진정된 후 경찰차 한 대가 그 쪽으로 갔음.
그 이후 상황은 뭐, 솔직히 나도 안심해서 완전 물러나버려서 모름.
이상 그 자리에서 직접 목격한 바.
우선, 첫번째로는 실랑이와 소란이 있었을 뿐, 폭행은 없었다.(다행이었다…)
두번째로, 레드 대표와 확성기 잡은 사람 등은 적극적으로 말리고 진정시키는데 힘씀.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은, 그 아저씨가 2차 소란 때 차 안에서 어떤식으로 도발을 했는가, 아니면 하지 않았는가 하는 점.
일단 내가 목격한 것은 거짓 없이 그대로 적었음.
과장 같은 것 섞고 싶지 않아 의도치 않게 음슴체가 되어버린 점 양해바람.










오늘 안양 경기 끝나고 목격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