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2 포메이션 확정 기사가 뜸.
- 김신욱 손흥민 투톱 가능성 부상
- 이근호 이청용 카드는 가지고 갈 가능성 큼.
- 포백라인은 이미 언론에서 공개.
를 토대로 포메이션 짜보면.
ㅡㅡㅡㅡㅡ김신욱ㅡㅡ손흥민
이근호ㅡㅡ박종우ㅡㅡ김남일ㅡㅡ이청용
김치우ㅡㅡ김영권ㅡㅡ곽태휘ㅡㅡ김창수
ㅡㅡㅡㅡㅡㅡㅡ정성룡
개발공러들이 보기에 어때보여?
결국 또 갈아앞었어. 포백. 중원. 공격진까지 싹 다.
상대는 우즈벡 역사상 가장 좋다는 국가대표진이고, 아주 오랫동안 호흡을 같이해와서 클럽조직력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지.
내가 보기에 중원이렇게 두면, 아흐메도프, 카파제, 제파로프 미들싸움에서 중원 질식사하고 뻥축만 하다가 끝날거같은데?
우즈벡 만만히 보고 점유율 축구할려다가 탈압박 안되서 헤멜거같다.
박종우가 쓸어주고 남일형이 피딩해줘야하는건데.. 남일형이 중원에서 버텨줄까?
인천에서는 구본상이 쓸어주고, 남일형이 피딩하고, 이석현이 내려와서 중원싸움해주는 양상이란말이야......
남일형이 442로 뛰어본기억이 딱 생각안나는거보면 분명 익숙한 포지션은 아닐텐데 쩝;
또한, 김신욱 손흥민이 공간배분 잘해서 공격잘할까 -_-.. 처음보는 같이 뛰는 애들인데 ㅋㅋㅋ
포메이션이 이렇게 되었으니, 경기의 관건은 공격진들의 포어체킹과 라인유지로 조직적인 압박이 가능할까 겠군.
글쎄; 쉽지 않아보인다.
왠지... 예선 탈락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거같다.










공격진이 좋다고 공격이 되는게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