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손흥민 영입에 구단 최다 이적료 '148억원'
안드레 슈얼레의 이적과 손흥민의 영입에 레버쿠젠의 역사가 바뀌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는 "레버쿠젠이 이적과 관련해 두 개의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버쿠젠은 슈얼레를 첼시로 이적시키면서 클럽 사상 가장 비싼 2200만 유로(약 326억 원)를 받았고, 손흥민을 영입하는데 가장 비싼 1000만 유로를 썼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610n06070
물론, 오피셜이 떠 봐야 아는 거겠지만, 이대로라면 진짜 유빠들이 환장하고 빨만 하다 ㅇㅇ











ㅇㅇ 애 그 자체는 나쁘지 않음..

한때 트윗하면서 기구라인이랑 친목질할때 막 여자팬들만 맞팔받아주고 그러더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