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관중석 가변석 몰빵
개축 인프라 개선에 획을 그었던 푸드트럭
컨테이너를 이용한 스위트존
유료 관중률 발표
정말 역대급 개축장이였는데...
2번째 경기부터 관중 반토막 나더니
재설치 비용 문제로 스위트존 철거
가변석도 3000여석으로 축소
지금은 유료관중 개축 꼴찌
정말 역대급 실험이였는데 완벽하게 실패함...ㅠㅠ
이랜드 초창기 홈 구장은 역대급인듯전 관중석 가변석 몰빵
개축 인프라 개선에 획을 그었던 푸드트럭
컨테이너를 이용한 스위트존
유료 관중률 발표
정말 역대급 개축장이였는데...
2번째 경기부터 관중 반토막 나더니
재설치 비용 문제로 스위트존 철거
가변석도 3000여석으로 축소
지금은 유료관중 개축 꼴찌
정말 역대급 실험이였는데 완벽하게 실패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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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라는 고오급 시장.
축구를 활용한 고오급 마케팅이 필요했다고봐.
경기 끝나고 DJ클럽파티도 병행했다면.
좋았을텐데.
아 그래?.

개축바닥을 너무 쉽게보고온듯함..여긴 너무 고인물이라서..

개막전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스포츠 마케팅에서 성적은 결국 필수요소

좋른 실험이렀는데 그동안 20년가까이 쌓여왔던 개축문화를 너무 무시했어. 자연스레 쌓여온 문화에는 그 이유도 있는것인데. 아직도 서포터모암이 생기면 구단에서 제재하는지 모르겠네
가면 항상 오시는 분들 몇분 보이더라구 원정이던 홈이던 SPOTV 출현도 자주하시는듯 원정경기때 ㄷㄷㄷ 응원단장은 근데 원래 응원하던 사람중에 뽑은거임 아님 외주준거임...?
관계자임. 근데 전속계약이 아니어서 그런지 자주 바뀌더라.
.
사실 그건 지금도 비슷할꺼야. 대놓고 막지는 않지만 권장하고 싶지는 않은?
아쉬운부분..
무료표 쏴대기 시작한 시점에서 끝난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