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전 '웃음 사건', 정인환이 비화 밝혔다
풋볼리스트 | 정다워 | 입력 2013.06.08 17:14 | 수정 2013.06.08 17:17
8일 공식 인터뷰에 참석한 정인환이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골이 들어갈 상황이 계속 만들어졌는데 정말 골이 안 들어갔다"며 "우리도 너무 어이가 없었다. 선수들끼리 허탈한 웃음을 지은 것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608171408449
인천빠들은 '정인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넘어갈 일이겠지만, 굳이 정인환이 아니더라도 선수들 인터뷰하는 거 보면은 참 까일 말을 태연하게 하는 성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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