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uid=1990829068&page=1&code=columnboard&keyfield=&key=&period=
뭐 다른 곳에서 퍼올 생각은 없었는데
난 팔카오가 이런 관계에 있는줄 몰랐네;;;;
그냥 모나코가고 싶어서 간줄 알았지;;;;;;;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uid=1990829068&page=1&code=columnboard&keyfield=&key=&period=
뭐 다른 곳에서 퍼올 생각은 없었는데
난 팔카오가 이런 관계에 있는줄 몰랐네;;;;
그냥 모나코가고 싶어서 간줄 알았지;;;;;;;
예전에 김학범감독이 성남에 있을때 몰리나를 데려오려고 할 때, 몰리나 소유권이 소속구단 뿐 아니라 오만 때만데 다 퍼져있어서 포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구단이랑 협상 끝내놓으니 갑자기 왠 슈퍼마켓 회사가 소유권 주장하면서 이적반대 외쳤다고...
안정환이 이런 케이스일꺼야
아하... 그러고보니 그랬네...
그리고 서드파티가 EPL때문에 단점만 특히 부각되는데(맨유-테베즈 때문에 무조건 노예 계약 잘못된 일) 가난한 구단 입장에서는 상당히 땡기는 제도기도하다 ㅇㅇ..
여기서보면... 아틀레티코에서 실제로 팔카오 사올때랑 팔때랑 차이가 많이 나는데
가난한 구단 입장에선 정말 매력적이긴 하네..;;
예전에 파스토레가 팔레르모로 이적할때도 저런 서드파티가 끼어있어서 얘네들이 나중에 psg로 파스토레 되팔때 이적료에 비해 별로 돈 많이 못벌었다고 함. 이적료되게 비쌌던 걸로 기억하는데 구단은 별 재미 못보고 서드파티회사들만 엄청 재미봤대... 구단 입장에선 선수 쓸때는 좋을지 몰라도 되팔경우에는 엄청 짜증날듯
파스토레도 22m€정도는 먹었을껄? 구단이 남긴 차익은 한 18?
매니지먼트 소유 선수들은 해축엔 케이스가 많은데, 국내 외궈들 중에도 몇몇이(남미출신) 아마 그러지 않겠냐는 이야기만 있었는 듯 ㅇㅇ..
엿맹 나으리들께서 거품을 빼내 어쩌네 하는 판에 그냥 냅둘리가
안정환은 일본연예회사가 페루자인가 대우한테 소유권을 사오는 조건으로 요코하마로 넘긴거 아니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