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는 포항 외에도 행선지가 있었다. 황일수와의 트레이드 제안도 있었고, 다른 팀에서 오퍼도 있었다. 하지만 김승대의 선택은 오로지 포항이었다. 포항 복귀만을 원했다. 임대와 완전이적을 두고 저울질이 오갔지만, 김승대의 강력한 의지로 잘 매듭을 지울 수 있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119326
의조야 잘봤지?
이런거 참 감동이네김승대는 포항 외에도 행선지가 있었다. 황일수와의 트레이드 제안도 있었고, 다른 팀에서 오퍼도 있었다. 하지만 김승대의 선택은 오로지 포항이었다. 포항 복귀만을 원했다. 임대와 완전이적을 두고 저울질이 오갔지만, 김승대의 강력한 의지로 잘 매듭을 지울 수 있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119326
의조야 잘봤지?
조항이야 선수와 구단간의 합의가 안 맞으면 깨질 수도 있는겁니다. 단지 어려운 시기에 스타를 보내야했기에 좀 더 부각시켰던것 뿐이지..
우리 의조같은경우는 다시 돌아오거든 성남으로 돌아간다는 조항이 있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