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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1&oid=003&aid=0008051989

 

'탈원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원자력 학계 및 업계를 중심으로 국회에서 야당과의 연계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저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어 앞으로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원자력 학계 교수들이 5일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졸속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60개 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중심의 전임교수 417명이 참여한 '책임성 있는 에너지 정책수립을 촉구하는 교수 일동'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한달여 전인 6월1일에도 비슷한 취지의 성명을 냈는데, 이번에는 반대의 톤이 한층 강해졌고, 참여규모도 두배이상으로 증가한 것이다. 

이들의 반대 논거는 한마디로 공론화를 거치지 않은 탈원전 정책 추진은 민생부담 증가와 전력수급 불안정, 산업경쟁력 약화 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참여인원이 늘어난 건 문대통령의 탈원전 선언에 이어 신고리 5,6호기 중단을 비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 비판 여론이 비등하자, 힘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문 대통령이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를 발탁, 정책실현을 구체화할 조짐을 조짐을 보이면서 원자력 업계의 위기감이 한층 증폭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른것보다도 신고리 5,6호기 중단을 비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밀어붙이는게 반발을 불러오는것 같네

  • profile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17.07.05 20:57

    막 없애기엔 대책이 마땅치 않으니 ㅠㅠ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7.07.05 21:26

    개인적으로 생각한건데

    칼퇴근법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만 해줘도

    전력수요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나리....

    아니 야근시킨답시고 회사에 들어가는 전력하며...

    각종 산업체에서 펑펑 써대는 전기만 줄여도 전력수요 조절되겠다.

    가정에서 전력을 쓰면 얼마나 쓴다고....

    생각해봐. 일과시간에 가정에서 전기 쓸일이 얼마나 있어?

    애들은 애들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다 나가있는데.

    집에 항시 대기하고 있는 (남녀불문) 주부가 있다고 해도

    티비나 핸드폰충전 정도고. 많이 써야 에어컨 선풍기 아님??

    그러면서 전기절약 수요조절은 항상 왜 일반가정 몫이여??

    거 원전 처음 지을때 70년대였을텐데 그때 명분이

    늘어나는 국민의 전력수요 어쩌구 였거든?

    근데 생각해봐. 지금도 얼마 안쓰는데 그 당시 가정에서는 전기를 쓰면 얼마나 썼겠어...  개풀뜯어먹는 소리지...

    좋게 봐줘야 산업체 전기 수요가 늘어난거고...

    (음모론적으로 접근하면 ㄷㄲㄱㅁㅅㅇ가 핵무기 만들고 싶은거 

    못하니까 엄한데다 돌렸단 생각도...)

    왜 항상 문제를 정부나 기업들이 싸지르면 

    뒷수습이나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국민 몫이냐....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7.07.05 22:50
    산업용 전기에 손을 댄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해결책은 못됨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김엊져 2017.07.05 21:51

    원전 지을때 찬성한놈들 많은 지역에 짓는거면 나도 찬성한다

     

    지들 싫으면 남들 싫은것도 인정해야하는거 아니냐

     

    님비가 심해도 너무심함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7.07.06 10:16

    난 안전관리 철저하게 한다는 한에서 우리집이 원전이여도 찬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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