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전주가서 u20보니 5곡정도로 90분동안 돌려쓰던데
그리고 아리랑 가사가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지 모르겟음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라는 소절이라던가..
다른 국가대표팀 서포터들도 신곡안내고 10ㅡ20년전에 쓰던거 계속돌려쓰는지 궁금하네
유튜브서 해외섭팅영상봐도 국대는 안보고 클럽위주로 봐서 모르겟다..ㅜ 한번봐바야겟군
암튼 갠적으로 붉악보면 축구응원으로 돈이나 벌려고하는놈들로 보여서 흠...
붉악은 새 응원가 안만드나저번에 전주가서 u20보니 5곡정도로 90분동안 돌려쓰던데
그리고 아리랑 가사가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지 모르겟음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라는 소절이라던가..
다른 국가대표팀 서포터들도 신곡안내고 10ㅡ20년전에 쓰던거 계속돌려쓰는지 궁금하네
유튜브서 해외섭팅영상봐도 국대는 안보고 클럽위주로 봐서 모르겟다..ㅜ 한번봐바야겟군
암튼 갠적으로 붉악보면 축구응원으로 돈이나 벌려고하는놈들로 보여서 흠...

아리랑같은 곡은 상징성이 있으니 패스..
아니 근데 솔직히 국가를 응원하는 사람들이면 그 국가의 노래만 쓰는 게 낫지 않을까...
독립군가나 노브레인이 국대&수원노래로 만든 대한의 전사들이여~이런 거 좋드만..

국대 응원가는 클레멘타인이나 합창 이런 노래 보다는 온리 한국 곡이 좋다고 생각(오 필승 코리아나 고 웨스트같은 곡은 다 아니 제외)
밴드노래 쪽에 좋은 거 많드만...
승리를 위하여는 잘 쓰면서 왜 다른 밴드 노래는 안 쓰는 지 모르겠음ㅋㅋㅋ
아니면 예전에 생각했던 건데 각 팀 서포터 응원가 중에서 원곡이 한국곡인 거를 가져와 쓰기..
수원의 그 소방차 노래랑 인천의 회상같은 거ㅋㅋ
(물론 이런 건 붉은 악마와 서포터즈가 연계를 잘 해야겠지만..)

붉악이 응원으로 돈벌려는건 예전이지 않나 지금은 뭐 그런건 없는거 같다만...

붉악이 돈벌려고 발악할때는 ㄱㅈㅎ 있을때고 ㅋㅋ
지금은 그냥 쭉정이들

확실한 건 거긴 지금 썩은 물임ㅇㅇ
클레멘타인 그거 자꾸 4/4 랑 3/4 박자 왔다갔다하는데 그게 듣기 싫어서국대 경기 보기 싫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