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애들이 기술이나 발놀림 자체는 좋아진 세대는 맞는데...
결국엔 가장 기본이되는 피지컬과 체력의 문제로 회귀하는 것 같음.
이런건 한 순간에 한 세대가 좋아지긴 어렵겠지만
발기술이 발전한 시건보다 조금 길지는 몰라도
계속 이렇게 성장하다보면 적어도 아시아에선 무시 못할 팀이 되겠지.
베트남이 가지는 문제점은 결국 피지컬과 체력으로 압축되는가..분명히 애들이 기술이나 발놀림 자체는 좋아진 세대는 맞는데...
결국엔 가장 기본이되는 피지컬과 체력의 문제로 회귀하는 것 같음.
이런건 한 순간에 한 세대가 좋아지긴 어렵겠지만
발기술이 발전한 시건보다 조금 길지는 몰라도
계속 이렇게 성장하다보면 적어도 아시아에선 무시 못할 팀이 되겠지.
간단하게만 말하면 그렇다고 생각함.
대신에 쯔엉은 오래 쉬는 동안에 벌크업해서 이제는 몸싸움은 크게 안 밀리는 거 같더먼... 근데 강원에서도 자꾸 다쳐서 못나오는게 짠할뿐...이래서 동양인이 ㅠㅠ
인종적 문제보다도 해당 국가의 평균적인 영양상태라든가 그런걸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고... 다만 아프리카의 경우 선수들이 대성하게 되면 일찍일찍 유럽으로 가버리니 영양상태가 자국의 평균적인 상황과는 다른판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예외적이라고 봐야하나...
뭐 키가 작더라도 단단한 경우는 있을 수 있으니까... 과거로보면 마라도나가 그랬고, 현대로 오면 산체스가 예시가 될 수 있겠네. 피지컬은 키가 전부는 아니니까. 베트남이 변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변해야 하는 부분은 단단하게 버티는 힘인거지.
일단 기술은 갖췄으니 하드웨어까지 확보한다면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