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5493
4승 2무 4패 11위
3위랑 승점 3점차
최근 3연승 이후 2연패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5493
4승 2무 4패 11위
3위랑 승점 3점차
최근 3연승 이후 2연패
해외에서 시작할 정도의 명성이 있는 감독 자리를 왜 국내에서만 찾아
홍명보 딱히 어디서 데려가려고하려나..솔직히 난 홍명보 선임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이라..
청대, 아시안게임, 올림픽, 월드컵, 항저우 중에 망한 건 월드컵뿐임. 누누히 말하지만 클럽에서 감독의 마지막은 99프로 상황이 안좋으니까 끝나는거고. 일본에도 오래있었고 미국까지 갔던 사람이 국내에만 매달릴 필요없다는 소리임. 거기다 감독안되면 애초에 진로였던 행정관으로 가도되고. 그리고 이미 홍명보 ''재단'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 월드컵때 개짓거리 하긴 했지만 백프로 덤터기 쓸 상황도 아닌데 이렇게 취급받아도 되나 싶다
ㅇㅇ그러니까 클럽감독 경력이 애매하다는거임. 대표팀은 성적이 월드컵빼곤 좋다하지만 클럽이랑 대표팀이랑은 또 다른문제라;; 아직 클럽감독면에서 검증되었다하기 애매한듯조광래 유치원에서 모셔가면 항저우하고 똑같은 문제가 벌어질까.
얘도 참 애매하다. 개리그들어와서 클래식 감독맡기에는 월드컵 실패가 너무 크고 클럽팀 경력도 중국에서 맡은게 전부다인데 그마저도 이렇고..그렇다고 프로팀말고 대학이나 네셔널부터 시작하기에는 선수시절과 올림픽3위라는 커리어가 걸리고. 챌린지에서 지금 서욽이랑 성남이 감독직 위험하지 않나. 한번 노려볼만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