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서양 국가들(+일본)은 남녀가 결혼하게 되면 여자는 남자 성을 따라가잖아?
근데 한국은 그러지 않는단 말이지?
(물론 조선시대에는 김씨부인 이씨부인 이런 식으로 부인이 남편 성을 따라가긴 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
그런 점에서 보면 오히려 서양의 남녀차별이 더 뿌리깊은 것 아닌가 싶은데
남자가 여자를 대하는 걸 보면 한국이 남녀차별 최강국(...)이잖아;;
거의 모든 서양 국가들(+일본)은 남녀가 결혼하게 되면 여자는 남자 성을 따라가잖아?
근데 한국은 그러지 않는단 말이지?
(물론 조선시대에는 김씨부인 이씨부인 이런 식으로 부인이 남편 성을 따라가긴 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
그런 점에서 보면 오히려 서양의 남녀차별이 더 뿌리깊은 것 아닌가 싶은데
남자가 여자를 대하는 걸 보면 한국이 남녀차별 최강국(...)이잖아;;

남녀차별이야 옛날에는 동서를 막론하고 다 있었지. 성을 바꾸는건 그 영향으로 문화?로 뿌리내렸다고 볼수있는데 문제는 남녀차별에 대해서 현재 그 나라의 사람들이 어떤의식을 갖고있느냐라는거라고 생각함. 이런면에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남녀차별이 서양국가(모든국가들을 말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선진국이라고 말하면서 남녀평등 실현에 적극적인 국가)들에 비해서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함.
그래도 아내가 원하지않으면 안바꾸는 경우도 많으니 그렇다고치지만 (아주 드믄케이스지만 남편이 아내성 따는 경우도 있고 둘의성을 합치는 경우도 있으니) 내 생각에 가장 큰 이슈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식이 아버지성을 따르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