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값에다 건물값까지 합치면 천억대 가뿐하게 넘기는데 그걸 어느 구단이 돈 내고 사냐?
그리고 어차피 장기임대 가능하게 법 바뀌었잖어. 그럼 지자체랑 잘 쇼부쳐서 장기임대 해서 쓰면 되는 거 아니냐고. 구장 소유하게 된다고 뭐 달라질 것도 없을 거 같은데 괜시리 이딴게 엄청난 장애라도 되는 것처럼 난리치더라고. 축빠나 야빠나 다들 말야.
그 땅값에다 건물값까지 합치면 천억대 가뿐하게 넘기는데 그걸 어느 구단이 돈 내고 사냐?
그리고 어차피 장기임대 가능하게 법 바뀌었잖어. 그럼 지자체랑 잘 쇼부쳐서 장기임대 해서 쓰면 되는 거 아니냐고. 구장 소유하게 된다고 뭐 달라질 것도 없을 거 같은데 괜시리 이딴게 엄청난 장애라도 되는 것처럼 난리치더라고. 축빠나 야빠나 다들 말야.
걍 법을 풀어두면
스틸야드 빼면...ㅇㅇ 근데 스틸야드는 쓸데가..
나도 굳이 구단측에서 살꺼 같지도 않은데. 지금 임대료 내고 뭘 다 해도 월드컵 경기장중에 흑자 보는 경기장이라고 해봐야 몇개구단이나 된다고. 월드컵 경기장 중에서는 간간히 흑자 내는 경우는 있어도 꾸준한 흑자 내는 경기장은 상암을 제외하곤 없음.
축구단도 흑자로 못굴리는 판국에 경기장도 적자면 손해액은 기업구단 중에서도 몇몇 구단 제외하면 버티기가 힘듬. 시민구단들은 당연히 지금 현상 유지도 시 지원 없이는 불가능에 가까운 마당에 생각조차 못할꺼고.
축구전용구장아니면 구단에서 다 꺼려할듯... 부산의 경우는 축구전용구장 자기돈으로 짓겠다는데 시에서 허가 안내줘서 못한다고 하는거 같더만... 근데 사직동 위치가 너무 좋아서 아시아드는 계륵인 듯... 버리기도 그렇고 쓰자니 트랙이 걸리고...
솔직히 난 아이파크에서 축구 전용구장 지을만한 여력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짓겠다는 자리가 강서체육공원 자리인데 지하철 3호선 역이 근처에 있다지만 사직버리고 그자리 간다는건 미친짓이지. 그리고 부산시 최고시설의 종합운동장을 놀리는 건 부산시 입장에선 꺼림직 하거든. 그래서 이전 허가를 안해주는 거고.
그리고 부산 아이파크가 경기장 이전하겠다는 말은 2007년 딱 한번 나오고 안나오고 있음. 그래도 가변석 만들고 나선 시야도 굉장히 좋음. 트랙때문에 시야 징징 대는건 원정 서포터들 정도?
원정 서포터들이야 그냥 무시하면 되는 존재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