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수 폭증했다는 얘긴데, 작년 전체평균이 아니라 동기간 혹은 같은 경기수 대비 관중수 비교 이런 걸 좀 보고 싶은데 그건 없네. 아마 연맹도 그딴데 신경을 쓸 거 같지는 않고.
일단 현재까지 평관은 9,589명이고 작년시즌 평균관중인 7,157명에 비해서 34% 증가한 추세라는 건 좋은 얘기긴 하지. 근데 강등된 상주나 광주의 작년 시즌 평균관중을 고려한다면 전체평균도 8,000명대로 줄고 증가율도 확 떨어질 거 같구만. 물론 이런 얘길 하면 '그게 바로 시민구단들을 짤라내야 되는 이유'라면서 거품을 물 머저리들도 꽤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