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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이 대단하다고는 했지만
윤성효도 수원에서 코치하다가 중간에 선수없어서 드가기까지한 인간 아닌가
태업조장한놈들 배짱 ㄷ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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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이 대단하다고는 했지만
윤성효도 수원에서 코치하다가 중간에 선수없어서 드가기까지한 인간 아닌가
태업조장한놈들 배짱 ㄷㄷ해
울나라 유스애들이 소속팀에 대한 동경 혹은 존중이 얼마나 강할까 싶긴 하다.. 얼마전 메탄고인지 메탄중인지 꼬맹이 발언도 그렇고, 유스서 프로 올라온 애들중에 '난 울팀에서 뼈를 묻겠다능!!'하는 애들도 거의 못본것같고...
포항은 그나마 좀 나을려나? 언플보면 꽤 훈훈하던데.
모르지 언론에서는 어느 애들이나 좋게만 이야기하는게 보통이니까.
지금 뛰는 선수들 중에서 윤성효 현역시절을 기억할만한 선수가 솔직히 없잖아.
윤성효가 프로에서 날리는 수비형 미드필더였다고 해도, 국가대표에서 활약이 두드러지는 선수가 아니라면 모르는게 당연할지도
(특히 수비형 미드필더는 주목받기가 쉽지 않으니)
거기 선수들이 수원에서 올곧게 뛰어온 선수들도 아니고 그 팀 출신이라고 해봐야 걔네들이 알게 뭐겠어?
걔네들이 보기엔 누군지 잘 모르는 선수였었을텐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