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마주 잡던 손도
너와 함께 호흡하던 입도
너의 손 대신 연필로
너의 입 대신 초콜릿으로
이젠 함께 할 수 없으니
- 메백수 금연 이틀차
너와 마주 잡던 손도
너와 함께 호흡하던 입도
너의 손 대신 연필로
너의 입 대신 초콜릿으로
이젠 함께 할 수 없으니
- 메백수 금연 이틀차
감성도 메마른 무지한 인간
담배가 사람을 시인으로 만드네
내가 글 좀 씀 ㅋㅋ
물 많이 마셔
하루에 1리터씩 마시는 듯..... 화장실도 들락날락
정말 당연한 얘기겠지만 의지가 중요해
일단 내 몸부터가 중요하니..... 무조건 끊어야지 이번 기회에 ㅠㅜ 의사쌤한테 크게 혼나서 ㅠㅜ..... 담배필때마다 목 안 아팠냐고 욕을 욕을 그렇게 먹으니 정신차려지더라..... 진짜 끊어야지
그래 화이팅
ㄱㅅㄱㅅ 진짜 끊고 만다
끊었다가 얼마 못가 다시 태우신 분이 무슨...
이번엔 진짜 끊어야 할 지경이 됨
내일 금연빵 콜?
귀찮은뎁
괜히 여친있는척 사기치지 마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