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11&aid=0000473785
진짜 지각 대변동이네...
돌장 안나가서 톱 자리에 30 넘은 느림보 3인방 주구장창 돌리는 뻥축 계속 보게 됐네
진짜 지각 대변동이네...
돌장 안나가서 톱 자리에 30 넘은 느림보 3인방 주구장창 돌리는 뻥축 계속 보게 됐네
우르산 말고 포항에도 선수 보낸단다
이종호는 사실상 톱으로 분류해서 쓰더라. 윙어로는 주구장창 고무열 교체
30 넘은 3인방이면 2명은 동노인이랑 에두일텐데, 그럼 남은 1명은...?
김신욱 내년에 30...
아 김신욱도 벌써 나이가 그렇게 됐나 ㄷㄷㄷ 이건 뭐 한화처럼 젊은 선수들 팔아서 노장들 모으는 것도 아니고 (...)
근데 고무고무 은근히 돌장이 애정함...
언젠가는 축잘왕이 될 거라는 막연한 희망
이용 데려왔는데 같은 오른쪽 자원인 신광훈을 영입하려고 할까? 신굉훈은 지에스 간다는게 정설이던데
짤순이가 아예 수미 전업하던가 해외 나가지 않는 이상 이미 주전급이 두 명이라...
그거랑은 상관없지. 개축에서는 계약종료 6개월 전부터 트레이드 안되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