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0:05:15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id=0002622078

이적 결심의 핵심적 이유는 3년이라는 계약 기간이다. 그는 "여러 가지 이유 중 3년 계약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며 "나도 나이가 있다. 미래를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했다. 조건과 대우도 좋았다"고 털어놨다.

강원의 비전 역시 이근호의 마음을 끌어당겼다. 4년 만에 1부리그에 진출한 강원은 다음 시즌 ACL 진출을 목표로 잡았다. 엄청난 투자를 예고했다. 그 첫 번째 과정이 이근호의 영입이었다. 그는 "강원의 비전에 끌릴 수밖에 없었다"며 "강원이 좋은 선수 영입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 앞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강원은 11일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오범석(32) 영입을 발표했다. 또 K리그 정상급 미드필더 김승용(31) 역시 강원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김승용은 이근호의 '절친'이다. 강원에는 또 한 명의 절친 백종환(31)도 있다. 이근호는 이 두 명의 친구들과 부평고에서 활약하는 등 청소년 시절을 함께 보냈다. 우정이 깊은 사이다. '절친'의 존재도 이근호를 강원으로 오게 만든 한 부분이 됐다. 그는 "강원에는 (백)종환이가 있다. 또 (김)승용이가 온다는 이야기도 들었다"며 "친구들과 프로에서 함께 뛸 수 있다는 점이 이적을 결정하는 데 큰 부분을 차지했다.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다. 강원에서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우정을 드러냈다.

이근호는 강원이 삼고 있는 목표를 위해 한 단계씩 차분하게 올라가겠다고 다짐했다. 강원이 목표로 제시한 것은 ACL 진출이다.

그는 이에 대해 "강원이 1부리그로 올라왔지만 빠른 시간 내에 탈바꿈하기는 쉽지 않다.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기존 선수와 새로운 선수의 조직력 문제도 나올 수 있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먼저 언급했다. 하지만 큰 걱정은 없다.

"기존 선수와 새로운 선수들이 힘을 합쳐 조화를 이뤄 낼 것이다. 내 역할도 크다. 그렇게 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가장 먼저 강등권을 벗어나 잔류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다. 그 다음 6강에 오르도록 노력할 것이다. 6강에 진출한다면 ACL도 노려볼만 하다."

강원의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면 팀 안정화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이근호의 생각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1294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0002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33314
160034 !! 이재성 임대 이적! 2 호랑이 2015.12.28 0 717
160033 !!!!!! 3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17 0 1203
160032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숸삼성 2014.10.11 0 504
160031 "'Fascism'에 반대하는 개발공인들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보강 4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8.20 5 1657
160030 축구뉴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4.03 0 536
160029 축구뉴스 "1부리그 복귀 목표로 궂은 일 도맡아야죠"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12 0 529
160028 축구뉴스 "2019년 아시안컵 UAE서 개최될 것"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1.24 0 558
160027 축구뉴스 "2위 지켰다"…대구FC, 이랜드FC에 2대0 승리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9.10 0 488
160026 "59세 남자, 98세로 나이 속여 생활하다 체포" 3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3.06 0 993
160025 "A매치 최다골은 55골 아닌 59골".. 축구史 수정 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sayho! 2014.11.04 0 688
160024 "FC안양 포기 않겠다" 市, 부결 조례·예산 재차 요청키로 10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9.26 0 671
160023 국내축구 "I don't need sex, as Sydney FC fuck me so hard every weekend" 5 title: 성남FC_구케니 2013.11.03 0 1529
160022 축구뉴스 "K리그 전반기 경기당 평균 오심 4.06건"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7.30 0 440
160021 "U40-노망주"…이동국, 100호 골 기념 케이크 사진 1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8.26 0 798
160020 "故 정민형을 위해.." 양동현의 등번호에 담긴 사연은?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11.26 0 5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