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실흥실 횽이 댓글달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겨울 휴식기에..
안종복이 정식적으로 사장으로 오기전에 이미 세르비아 용병 3명이 경남에서 테스트중이었고..블라도 코치도 합류했었지..
(실제 훈련중에도 팬들 앞에 여러차례 나타났고.. 태국 남북친선축구대회도 그렇고..)
12월 당시 이장수와 최진한을 놓고 사령탑을 고민했다는데..
여기서 당시 축협회장에 출마했건 안종복이 이미 홍준표와 경남에 어느정도 다리를 걸어둔거같다.
경남 감독 재계약건은 일단 구단 자체적으로 진행시키면서도 안종복은 본인대로 페트코비치와 접촉을 했고 최진한 감독 재계약에도 언질을 준듯해..
재계약 내용중 "6개월 이내 상위 스플릿 승점 확보" - 솔직히 경남이 언제부터 상위 스플릿 확정지을 팀이였다고-_-
페트코비치가 현직에 계속 있었으면 모를까 3년가까이 쉬었는데 일주일만에 한국행을 택한것도 그렇고..
최진한 감독 자진사퇴를 빙자한 경질때부터 꾸준히 언급되는걸보면..
안종복의 시나리오라 충분히 예상이 된다 ㅇㅇ.. 무서운 양반..
겨울 휴식기에..
안종복이 정식적으로 사장으로 오기전에 이미 세르비아 용병 3명이 경남에서 테스트중이었고..블라도 코치도 합류했었지..
(실제 훈련중에도 팬들 앞에 여러차례 나타났고.. 태국 남북친선축구대회도 그렇고..)
12월 당시 이장수와 최진한을 놓고 사령탑을 고민했다는데..
여기서 당시 축협회장에 출마했건 안종복이 이미 홍준표와 경남에 어느정도 다리를 걸어둔거같다.
경남 감독 재계약건은 일단 구단 자체적으로 진행시키면서도 안종복은 본인대로 페트코비치와 접촉을 했고 최진한 감독 재계약에도 언질을 준듯해..
재계약 내용중 "6개월 이내 상위 스플릿 승점 확보" - 솔직히 경남이 언제부터 상위 스플릿 확정지을 팀이였다고-_-
페트코비치가 현직에 계속 있었으면 모를까 3년가까이 쉬었는데 일주일만에 한국행을 택한것도 그렇고..
최진한 감독 자진사퇴를 빙자한 경질때부터 꾸준히 언급되는걸보면..
안종복의 시나리오라 충분히 예상이 된다 ㅇㅇ.. 무서운 양반..










[개문학] 페트코비치는 예견된 경남 사령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