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랄 전역이 다가오니 별별 생각이 다드네.
확실히 지지팀이 없어지니까 이런 느낌이 드는 건지.
아님 축구 자체에 흥미가 떨어진 건지.
요즘은 혼자서 개리그 봐도 "아...축구네..." 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이경기 저경기 봐도 맘붙이고 편하고 재밌게 볼 그런 팀 하나 있으면
뭔가 좋을 거 같은데 그런 게 딱히 읎다 ㅇㅇ
역시 위아더개리그 종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봐..ㅇㅇ
시부랄 전역이 다가오니 별별 생각이 다드네.
확실히 지지팀이 없어지니까 이런 느낌이 드는 건지.
아님 축구 자체에 흥미가 떨어진 건지.
요즘은 혼자서 개리그 봐도 "아...축구네..." 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이경기 저경기 봐도 맘붙이고 편하고 재밌게 볼 그런 팀 하나 있으면
뭔가 좋을 거 같은데 그런 게 딱히 읎다 ㅇㅇ
역시 위아더개리그 종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봐..ㅇㅇ
위아더종자로서 그저 아이콘이 허전하길래 하나 샀을 뿐입니다. 마치 휴지맨처럼. 할렐루야~
<-집없는 떠돌이 위아더종자라면 이정도는 달아 줘야죠!
축구를 끊으면 삶이 윤택해지긴 하는데..리그 아이콘은 뭔가 좀 ㅇㅇ 그래 ㅇㅇ 마치 커피집에서 자판기 커피를 들고 피쳐폰으로 문자하는 기분?
충주나 하나 달아줘 아무도 안사서 재고도 많이 남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