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 김남일 합류를 반긴 진짜 이유는?
베스트일레븐 | 손병하 | 입력 2013.05.27 13:01
취재진은 이동국에게 "그간 최강희호에서 가장 나이 많은 선수였는데 이번에 김남일이 합류해 서열이 밀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나는 좋다. 부담을 덜게 되지 않았는가"라고 말한 뒤 시원하게 웃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527130106621
하긴, 근데 그런 건 있긴 있음 ㅇㅇ
어느 조직에서 맏형 노릇하다가 위에 형 생기면 얼마나 든든한데...
그러니까 예전의 동국이횽으로 돌아와줘............................................ 우리 상대로 골 못 넣었잖아 ㅜㅜ 원래 그런 형이잖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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