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서 저둘 팬들은 으르렁컹컹 하잖슴?
선수들끼리도 으르렁컹컹왈왈하나요?
그리고 북패한텐 패륜송부르더니
SK한테는 안부르나요
선수들끼리도 으르렁컹컹왈왈하나요?
그리고 북패한텐 패륜송부르더니
SK한테는 안부르나요
[개질문] 북패및수원&감귤
SK한테도 패륜송 부름ㅇㅇ
그런데 sk한테 부르면 흥이 덜난다는게 ㅋㅋㅋ
닉네임이 궁금해서 질문..
단테가 설마 바이에른 뮌헨의 단테임?
ㅇㅇ 아무생각없이 펨코 아이디 지을 때 기사에 올라온 선수로 닉 만듬
오범석 북패언급만 하면 개거품 물던데|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추천 수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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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뺄꺼면 성남,제주도 빼라 이씹쌩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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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활성화시키고 싶으면 ㄱㅎㅎ ㄷㅇㅂ 이런거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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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서울 같은 경우는 소속선수들 일부 사이에서도 서로에 대한 적대감이 있다고 들었고,(선수들끼리는 잘 모르겠음 자세한 건 각팀 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연고이전의 죄질로 따지면 GS보다 SK가 더 컸음에도 불구하고 제주를 놔두고 서울이 집중포화를 맞는 이유는 GS 터뜨린 바로 다음해에 SK가 터뜨려서 충격이 덜했던 면도 있고, GS가 선례를 남겨서 SK의 연고이전이 더 용이했다는 책임론도 있고(그와 관계없이 SK는 했을 거라고 보지만) 팬들 처신이 처음부터 너무 차이가 난 점도 크고, 남은 연고정착을 못해 한동안 고생한 반면 북은 첨부터 박주영 버프와 인구빨로 관중몰이하고 언론의 주목이나 성적도 잡고 잘나가니까 더 그랬던 면도 있고, 또 한 가지 들자면 상징성과 대표성이 더 뚜렷한 적을 까는 게 더 신나거든요. 여권신장과 페미니즘에 대한 모든 반감을 여성부라는 한 정부기관에 거의 다 쏟아붓듯이.
아 한 가지 더 들자면 당시엔 누구도 범접 못할 세력의 개축판 최대팬덤인 수원팬덤이 개축판 여론을 좌지우지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다른 강성팬덤이 그렇듯이 항상 적대감을 쏟아부을 대상이 필요했던 수원서포터즈에게 있어서 안양을 대신할 적은 당연히 제주가 아닌 서울이었기 때문에 수원팬덤의 편중이 곧 개축판 전체 여론의 편중으로 이어졌고, 상대적으로 제주가 관심에서 멀어진 면이 있죠.
근데 제주한테도 패륜송 부르지 않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