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맣게 손으로 쓴 '민주성지 Gwangju' 라는 걸개를 보니 좀 안타깝다는 느낌. 요새 시대도 시대인지라 깔끔하지 않은 글씨로 씌여진 저 네 글자가 마음에 자꾸 걸리는 느낌이네.
수블 팬인데 왠지 하나 제대로 인쇄 맡겨서 기증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나저나 오늘 광주는 잔실수가 많다....
수블 팬인데 왠지 하나 제대로 인쇄 맡겨서 기증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나저나 오늘 광주는 잔실수가 많다....
W석에 앉아서 광주 팬들 걸개 보는데
인쇄보단 정성이니까 저렇게 만드는거지 팬들이 돈이 없는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