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https://youtu.be/vLCUTOT5gx4

경찰 선수들의 전역을 앞두고 '청군만마' 라는 이름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이것의 패러디야.

(청군만마 : 경찰청에서 선수들이 복귀하여 강력한 전력을 가짐)

아쉽게도 내 실력이 매우 부족하여 영상까지 만들지는 못했고 (...) 선수들 소개하는 자막만 대충 비슷한 어투로 만들어봤어.

자막뿐이라 감동은 덜하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선수를 띄워주는 방향으로 쓰려고 노력했으니 횽들의 솔직한 평가 부탁드림.

 

+ 샘플 (?) 선수들은 경찰 9월 전역자들. 영상의 러닝 타임을 생각하면 이 정도 인원이 가장 적절하더군 ㄲㄲ

 

# 신형민

전북 현대 모터스

1986년, 7월 18일

안정감이 있으면서도 파워풀한 수비력과 더불어,

날카롭게 찔러주는 킬패스와 캐논 슛 또한 백미.

우승권을 다투는 전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

 

# 정혁

전북 현대 모터스

1986년, 5월 21일

뛰어난 중원 장악력과 왕성한 활동량이 최대의 장점.

세트피스 상황에서 드러나는 정교한 킥 또한 강력한 무기.

전북의 중원에 보탬이 될 새로운 히든 카드.

 

# 신광훈

포항 스틸러스

1987년, 3월 18일

리그 최정상급의 돌파력과 크로스,

뛰어난 테크닉까지 겸비한 만능 풀백.

항상 팀에 헌신했던 신광훈의 복귀는 포항의 반등에 큰 힘.

 

# 안재준

인천 유나이티드

1986년, 2월 8일

명실상부한 인천 수비진의 핵심.

뛰어난 수비력은 물론 팀을 향한 무한한 애정까지 겸비.

인천의 아들 안재준의 복귀는 강등권인 인천의 새로운 활력소.

 

# 배승진

인천 유나이티드

1987년 11월 4일

깔끔한 수비와 높은 전술 이해도가 강점.

경찰에서의 꾸준한 출장으로 실전 감각 또한 풍부한 상태.

인천의 순위 상승에 도움이 될 새로운 중원사령관.

 

# 이진형

FC 안양

1988년 2월 22일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안양 제 1의 수문장.

우수한 피지컬과 화려한 선방으로 최후방의 안정감 배가.

승격을 향해 달려가는 안양의 마지막 퍼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27748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19124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53761
160034 !! 이재성 임대 이적! 2 호랑이 2015.12.28 0 727
160033 !!!!!! 3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17 0 1208
160032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숸삼성 2014.10.11 0 507
160031 "'Fascism'에 반대하는 개발공인들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보강 4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8.20 5 1666
160030 축구뉴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4.03 0 549
160029 축구뉴스 "1부리그 복귀 목표로 궂은 일 도맡아야죠"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12 0 540
160028 축구뉴스 "2019년 아시안컵 UAE서 개최될 것"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1.24 0 565
160027 축구뉴스 "2위 지켰다"…대구FC, 이랜드FC에 2대0 승리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9.10 0 495
160026 "59세 남자, 98세로 나이 속여 생활하다 체포" 3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3.06 0 997
160025 "A매치 최다골은 55골 아닌 59골".. 축구史 수정 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sayho! 2014.11.04 0 693
160024 "FC안양 포기 않겠다" 市, 부결 조례·예산 재차 요청키로 10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9.26 0 675
160023 국내축구 "I don't need sex, as Sydney FC fuck me so hard every weekend" 5 title: 성남FC_구케니 2013.11.03 0 1537
160022 축구뉴스 "K리그 전반기 경기당 평균 오심 4.06건"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7.30 0 446
160021 "U40-노망주"…이동국, 100호 골 기념 케이크 사진 1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8.26 0 801
160020 "故 정민형을 위해.." 양동현의 등번호에 담긴 사연은?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11.26 0 5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