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태화강 거기에 2개 딸랑지어져있는데 거기서 하는거 아니잖음
설마 태화강 거기에 2개 딸랑지어져있는데 거기서 하는거 아니잖음
원래 지역 사회인 야구나 야구인들 용으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닝기적 거렸었음. 그때 2011년 NC 다이노스가 창단되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제2연고지였던 마산에서 경기를 못하니까 롯데의 새로운 제2연고지로 울산이 선정되었고 그와 맞춰서 2014년 완공 예정. 이후 롯데 자이언츠가 1년에 6경기를 울산에서 개최한다고 하네.
문수구장 바로 옆에 원래 지으려고 했던 부지 ㅇㅇ
뭐 올해 구단 홍보예산 대량 삭감된 모양이던데 프론트 삽질이지 뭘... 좋은 선수 영입해서 성적만 좋으면 뭘해 근처 무거동 주민들은 롯데빠인데 ㅋ 근데 문수구장 접근성상 부산에서 많이 올라올듯. 1만 2천석 규모고...
내가 문수구장 원정을 종종 갔었는데 딱히 부산사람들이 많이 갈꺼같지는 않음. 일단 노포동까지 가서 버스타야되는게 그지같은데다, 원래 프로야구는 서포터의 개념이 희박해서 원정가고 그러는 사람은 적지. 그 지역내 부산출신 사람들이 야구장을 찾는거.
그렇겠구만... 노포동까지 가는거도 일이니; 무거동 옥동 롯데빠가 주로 가겠네..
딱히 마산아재들 때문이라고 보기엔 작년 후반기부터 롯데가 전형적인 꼴데스타일로 경기해서 관중수 확 줄었지. 거기다 유니폼 판매율 5위안에는 항상 들던 김주찬, 홍성흔도 FA돈쓰기 아까워서 계약안하고 뺏기니 관중수가 줄수밖에 ㅋㅋ 여기서 느끼는 교훈은 프로구단은 스타급 프렌차이즈를 잡는데 돈을 아까워 해선 안된다는 것. 물론 부산은 기업구단인데 돈을 안쓰니...
롯데 신격호 고향이 울산이긴하지... 울산공고가 신격호 모교고... 울산과학관 지을때도 롯데그룹에서 투자 많이 했고
애초에 교육청에서 3천석으로 울공 야구부애들 쓰게하려다 시청에서 1만 2천석으로 늘리고 롯데가 마산 뺏기고나서 6-9경기랑 2군경기 몇경기 준다함...ㅋㅋㅋ 한마디로 걍 롯데가 경기장 찾다가 마침 좋은데 찾은거네 ㅋㅋㅋ
울산이 팬은 많겠다 야구팀은 없겠다 게다가 바로 옆이니...
하... 울산에 야구팀 생겼으면..
신격호 고향이라 예전에도 저 부지에 상업시설 들어오는 조건으로 3만석 야구장 만들려고도 했었음... 경기 안좋아져서 무산됐지만와...고향이라고 잘도 챙기네요 ㅋㅋㅋ
은근히 신격호 회장이 챙기는 듯... 울공 야구부도 모교라서 키워줬는데 엔씨로 ㅋㅋㅋㅋㅋㅋ
울산사람들은 거의다 꼴빠라고 보면됨
그나마 덜한 지역이 동구...
거긴 울산도 아니지 걍 현대시 ㅋㅋㅋ
ㅇㅇ 그렇지 ㅋ 울산현대도 동구쪽 팬들은 보러가는데 남구중구쪽은 별 관심없음.
울산시&현대구단 최악의 실수지.. 울종때는 관중 좀 쩔어줬다던데... 차라리 현차는 남구사는 직원도 많으니까 괜찮지만 현중은 그야말로 위아더동구인데.. 웬만한 축빠 아니고서야 누가 동쪽끝에서 서쪽끝까지 경기보겠어.. 그것도 교통편도 불편한데...울아버지 본사에서 근무하시다 울산 현대자동차 오셨는데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새 울산 티켓 10장씩 막 들고오셔요 ㅋㅋㅋ 회사에서 준다던데.. 울산현대하고 어느정도 딜은 한모양..ㅋㅋ
현대구단은 종합 계속 쓰려했는데 시에서 저거 비워두는거보다 쓰는게 나으니까 옮기라고 한건데 망... 경기장은 디게 좋은데 참..
울산이 원래 롯데 신격호회장 고향(울산공고) 출신이라 울산공고 창단하고 지원했는데 NC한테 유스고 홀라당GG
근데 부산지역 야구부가 5개니까 어쩔수없는거긴함...
그거야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