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4차선발 이후 대우로얄즈 하석주
1992 9순위 현대호랑이 김병지
2006 번외지명 대전시티즌 배기종
2007 번외지명 인천UTD 강수일
2008 번외지명 부산아이파크 강승조, SK UTD 백종환
2009 번외지명 경남FC 이용래, FC GS 정다훤
2010 번외지명 울산현대 정대선
2011 번외지명 인천UTD 김재웅
2012 번외지명 -
2013 번외지명 수원블루윙즈 김대경, 추가지명 강원FC 이종인, 울산현대 조인형
(2013년은 진행중이므로 섣불리 말하기 어려움)
이렇게가 볼 수 있는데... 이건 뭐....;; 절박함이 사람 만든 케이스라고 봐야 하나?
허허...










사실 번외선수들도 대학무대에서 거진 반 가닥 이상씩은 하던 분들이니..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