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호, “신인 트리오 있어 강원은 희망적”
스포탈코리아 | 정성래 | 입력 2013.05.24 16:22 | 수정 2013.05.24 19:37
수비수 최우재(2경기 출장), 미드필더 이종인(4경기 출장) 공격수 김효진(데뷔전) 신인 트리오가 그 주인공이다. 김학범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실전 경험이 부족한 신인선수들이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제 몫을 다해줬다"며 칭찬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524162209340
기존 선수들이 은근 긴장탔다는 소식인데...
난 그 중에서도 이종인이 나중에 크게 될 것 같다..
은근 볼 간수능력도 있는데, 순간적인 센스로 수비 벗겨내는 장면도 여러번 보여주는...
조만간 골맛도 보면은 꽤 좋은 역할 해 줄것 같다...
혹 우리 팀 경기 본다면 45번 이종인 잘 지켜봐봐라... 은근 체감이 좋다..
번외추가지명으로 지명했다고 믿을 수 없는 ㅎㄷㄷ함이 있음...
리그 최연소 R리거 최승인은 써먹을 날이 오긴 오려나...?










이종인은 진짜 국내 엘리트스포츠를 덜타고 주전자리먹고있는 몇안되는 선수라 주목중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