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경기 리뷰 쓸 때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게 포메이션, 점유율, 수비라인 위치, 뻥축빈도, 각 선수 역활에 따른 활약 정도 인데
조날 마킹 참고하라는 이유가
전반적인 포메이션과 움직임에 대한 그림을 띄어놓고 간단한 설명
그리고 수비 혹은 공격에 대한 포인트 하나 찝어서 설명
그날 결정적인 역활을 한 선수 vs 선수 하나 찍어서 설명
그리고 결론
이런식으로 체계적으로 잘 씀
예를 들어 이번 수원 vs 제주전 리뷰를 쓴다고 하면
1. 그날 경기정보와 수원과 제주 포메 그려넣고 간략히 설명
2. 제주의 효율적인 역습(낮은 수비라인, 단단한 포백과 키퍼, 오승범, 윤비트 투볼란테 조합, 역습 시 윤비트의 수준급 패스)
3. 수원전의 사나이 서동현(그동안의 부진을 뒤로하고 결정적인 멀티골)
4. 결론(박경훈 감독의 수원 맞춤 전략의 승리와 오장은, 박현범, 조지훈 3미들 조합의 실패)
이런 식의 느낌 정도?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