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worldsoccer/newsview/20161005085935073
프라하 구단은 "두 선수가 흥분해서 남긴 말이지만 정도가 지나쳤다"며 "여성이 난로 이외의 곳에서도 뛰어난 기술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두 선수에게 여자팀 훈련에 참가하고 홍보대사 역할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체코축구협회는 당시 경기에서 오프사이드 판정을 제대로 못 한 라타요바 부심에게는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체코 프로축구팀, 여성 비하 선수에게 "여자팀서 훈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