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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05-31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쥬니레스
.


롤을 안해서 게임대회를 안 보고 가끔 스타2만 보는데

스타2 인기야 뭐 과거 스타에 비하면 절반도 안되고...

요즘 롤이 그렇게 인기 많다는데 과거 스타만큼 인기가 있음?

Who's 갓틴갓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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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10.03 12:42
    국제대회 열기는 스타보다 훨씬 높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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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청 2016.10.03 12:42
    스타1이랑은 비교가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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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10.03 13:11
    스1 때는 한국만 불타오르고 다른 나라는 이스포츠가 그냥저냥 하던 때라서 요즘처럼 선수 한명 몸값이 28억 하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던 듯
  • ?
    골청 2016.10.03 12:45
    내가 기억하는 최고 충격적인 대회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인가 그랬을거야
    격납고 한개(최소 보잉747 2대는 들어갈만한 규모)에 특설무대 만들고 무대 뒤에 장식용(?) 대한항공 항공기 한대 갖다놨음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이기형과살고싶다 2016.10.03 12:48
    내가 그때 아침 9시에 김포공항역에서 온게임넷 셔틀버스타고가서 아 1빠다ㅋㅋ하고갔는데 밤샌사람 있더라ㅋㅋㅋㅋ하튼 격납고 안에들어가서 신기했었음 열기도 대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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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6.10.03 13:01
    그것도 한풀꺽였을때 아녀? 매정우...
  • profile
    title: 2015 포항 12번(김승대)키드레이번 2016.10.03 13:08
    스타대회 생각하면 아직도 아쉬운게 당시 모든경기를 무료선착순으로 받았다는거.
    결승전 수천명 모이는데 그걸 선착순 줄세워서 입장시키니 헬게열리고 난리도 아니었음.
    코엑스에서 인쿠르트 대회 결승해서 보러갔는데 몇시간 줄서서 기다렸더니 자리없다고 문 닫고 그냥 가라고 해서 사람들 개빡쳐서 문 발로차고 난리났음.ㅋㅋ 한참있다 관계자 나오더니 서서봐도 괜찮냐고 물어보고 우르르 다입장. 줄서서 기다린 보람있을정도로 재미있긴 하더라.
  • profile
    title: 2015 포항 12번(김승대)키드레이번 2016.10.03 13:09
    스타때 택뱅리쌍 맞대결하면 현장열기 어마어마 했는데..
    요즘 롤판은 잘하는 스타급 선수들 죄다 중국가서 쫌 아쉬움.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6.10.03 13:13
    국내 스1
    글로발 롤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10.03 14:26
    국내로는 스타가 압승.
    세계적으로는 롤이 압승.
    근데 국내에서 스타 인기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 지금 롤이랑 비교하긴 뭐할듯.
    '산업'을 하나 만들었으니 ㅋㅋㅋ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6.10.03 16:54
    광안리 10만 관중,
    김준영와 변형태의 스타리그 결승전의 기억을 생각하면 사실 국내인기에 한해선 롤은 스타와 비교 자체가 안 된다 봅니다.
    거기도 협회가 병맛쩌는 동네라 팀리그 해체했던 역사가 있어서 그렇지, 프리미어 리그 시대나 사대천왕까지 돌이켜보면 국내에서 롤은 스타의 상태가 안 된다고 봐요.
    페이커, 매라는 금방 잊혀질 수 있어도 과연 임홍이박 사대천왕이 잊혀질 거 같진 않습니다....
    대학 선배는 지금 교수일 하면서도 가끔 하는 스타1리그를 챙겨볼 정도데요;;; 팬덤자체의 지속력도 솔직히 비교가 안 될겁니다.
  • profile
    title: 강원FCPucho 2016.10.03 20:50
    광안리 첫결승에서 컴퓨터 고장인가 나는 바람에 한시간동안 관중석에서 멍 때려본 1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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