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간날 때 마다 뷰티풀K리그 보는데 내용을 보면 아... 한숨이 절로 나와 에휴...
그건 그렇다 치고 생각해봤는데 경기 볼 때 마다 늘상 생각나는게 있다. 왜 K리그에는 써드 유니폼이 없는 걸까?
AFC챔피언스리그에서도 포항이 홈인데 세컨 유니폼을 입은 경우가 떠오른 것도 있고 말야
유럽은 써드도 기본이다는 준비성이 있는데
내년시즌 되면 써드유니폼을 1부 K리그 클래식에만 도입해야되는게 좋지 않을까?
현재 K리그 클래식 대회 요강을 보면
유니폼에 대한 31조 4항
경기에 참가하는 모든 클럽은 제1유니폼과 제2유니폼을 필히 지참해야 한다. 경기에 출전하는 양 클럽의 유니폼 색상이 동일할 경우, 원정 클럽이 교체 착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그래도 색상 식별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에는 경기 감독관의 결정에 따른다. 이 경우 홈 클럽도 경기감독관에 결정에 따라 교체착용해야 한다.
이 규정을 보고 한계성이 있다는 얘기지. 예를들어 부산이 Back to the Royals라는 슬로건을 걸고 써드를 파란색으로 한 것처럼 말야.
마지막으로 써드를 본게 강원의 2009년 녹색 유니폼이었는데 말야...










개막전 인천 경남 유니폼 겹침사태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있어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