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간과하는 사실이 있는데 아챔 토너먼트전에서는 수비력이 좋은 팀 즉 미드필드랑 유기적으로 잘 움직이는 팀이 최고다.
공격력이 아무리 강하건 개인기가 좋은 외국인 선수가 많든간에 일단 수비력이 킹왕짱 먹으면 아시아의 레벨에서는 공격들이
다 엇비슷해서 단 하나의 미스로도 골이 결정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깐.
실제로 가시와가 작년에 천황배 우승할때 공격력이 뭐 ㅎㄷㄷ해서 우승한건 아님. 3백도 막쓰고 주로 선수비 후역습 팀이었으니까
게다가 올해는 수비쪽에 집중 보강까지 했음. 김창수에 일본 올대도 데려오고, 거기다가 특기할만한건 최전방에 받쳐줄수 있는
클레오를 데려온게 작년과는 큰차이점이었음.
고로 이번 ACL 가시와가 우승할 가능성이 좀 많다고 생각한다. 북패애들도 수비는 헬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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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존중하고 안정적으로 플레이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