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감독 부임 때 이런글을 썼었다.
딸. 시집 보내는 아버지 마음이라고
애지중지 키운 딸을 전혀 믿음직해 보이지 않는 자에게 맡기는 심정이라고
그래도 막상 같이 살기로 했으니 잘 하길 바랬다.
어찌되었던간에 내팀 포항의 감독이니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버렸네.
이제 다시 새 감독 만나서 포항 스틸러스로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최감독 실패 덕에
후임 감독은 황감독의 그림자 더 쉽고 빠르게 지우고
새팀 짜는데 용이 하겠다.
딸. 시집 보내는 아버지 마음이라고
애지중지 키운 딸을 전혀 믿음직해 보이지 않는 자에게 맡기는 심정이라고
그래도 막상 같이 살기로 했으니 잘 하길 바랬다.
어찌되었던간에 내팀 포항의 감독이니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버렸네.
이제 다시 새 감독 만나서 포항 스틸러스로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최감독 실패 덕에
후임 감독은 황감독의 그림자 더 쉽고 빠르게 지우고
새팀 짜는데 용이 하겠다.









진심 최진철 잘하길 바랬다
